안녕하십니까?
충북CBS 대표 김인규입니다.
충북CBS는 지난 1990년 6월 청주에서 첫 전파를 발사한 이후 선교기관이자 언론기관으로서 충북지역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충북CBS는 급변하는 미디어와 선교환경의 변화 속에 지난 2021년 충주에 중계소를 추가로 건립하고, 지역 사회와 더 가까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북CBS는 라디오와 TV 등 방송매체는 물론 인터넷 노컷뉴스, 모바일 레인보우 앱, 스마트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충북CBS는 앞으로도 지역 교계와 함께 세상과 교회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면서 복음 전파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 언론기관으로서 지역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정의와 사랑이 살아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아울러 다음 세대에게 건강한 신앙과 올바른 가치관을 전하는 방송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충북CBS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면서 지역과 교회, 그리고 사회를 잇는 따뜻한 소통의 창이 되겠습니다.
충북CBS 대표 김인규